악마의유혹 끊는 조건으로 용돈을 올린 뒤에
커피 대신 줄기차게 퍼먹었던 비타민워터가
사실은 그다지 몸에 좋지 않다고 한다
물 주제에 가격이 개판이지만
대부분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물이라
-가끔 이글아이같이 병맛나는게 있긴 하지만-
맨날 마셔댔는데

비싼 오* 만들어주는 물이라니!!
진짠가 ㅜㅜ
지금도 냉장고에 꽤 있는데..
ㄹ...
그런 의미에서

비타민 제품을 멀리하고
클래식한 재즈 감귤을 먹는게 낫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만하다'와 같이 의존 명사에 '-하다'가 결합한 '듯하다, 만하다, 법하다' 등을 보조 용언으로 규정하고, 그것의 띄어쓰기에 대해 앞말(본 용언)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나 붙여 쓰는 것도 허용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즉, '만하다, 듯하다, 법하다' 등은 하나의 단어이므로 반드시 붙여 적되, 앞말과는 띄어 적으나 붙여 적으나 상관이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 제5장 제47항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http://www.korean.go.kr/09_new/dic/rule/rule01_0503.jsp)
예) 그 일은 할 만하다. (원칙) / 그 일은 할만하다. (허용)
비가 올 듯하다. (원칙) / 비가 올듯하다. (허용)
일이 될 법하다. (원칙) / 일이 될법하다. (허용)
잘 아는 척한다. (원칙) / 잘 아는척한다. (허용)
출처 : 네이버 지식인 12322343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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